페이지 선택

2016년 애플이 아이폰에서 이어폰잭을 제거해버리자 많은 사람들이 패닉에 빠졌습니다. “앞으로 이어폰은 어떻게 사용하지?’ 하지만 결국엔 사용자도, 제조사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죠. 아주 많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이 출시되었고, 여러분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편리합니다.

무선이어폰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다양한 전자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밤에 다른 사람을 깨우지 않고 조용히 TV를 볼 때, 음악을 들을 때, 강의를 들을 때, 우리의 하루동안 많은 상황에서 함께 하고 있죠.

그렇다면 ‘완전무선’이란 무엇이고 왜 사용해야할까요? 여러분이 알맞은 선택을 하는데 에이프릴스톤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완전무선’이란 무엇일까?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무선’과 ‘완전무선’의 차이입니다. 의외로 이 둘은 다릅니다. ‘완전무선’이어폰은 케이블이나 커넥터가 아예 없습니다. 반면, ‘무선’ 이어폰은 업무용으로 많이 쓰는 목 부분에 두르는 블루투스 이어셋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선이지만 두 이어셋이 이어졌느냐 독립적이냐의 차이인셈이죠.

 

‘완전무선’의 장점

1. 편리함

케이블은 여러 상황에서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업무, 운동, 요리, 외출 모든 상황에서 ‘완전무선’보다 당연히 불편합니다. ‘완전무선’은 이러한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게다가 블루투스 기술의 발전으로 기기와 이어폰이 더 멀리 떨어져있어도 선명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장애물이 없다면 10m 정도 떨어져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완전무선’이어폰 케이스에는 배터리도 같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시간이 깁니다. (에이프릴스톤 a20은 총 27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2. 쉬운 사용

이어폰/헤드폰 줄이 있을 때, 가방에서 꺼내면 거미줄처럼 선이 얽혀있었습니다. 칼국수 케이블도 결국엔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완전무선’은 이러한 불편함에서 여러분을 완전이 해방시켜줍니다.

 

3. 빠른 페어링

최초로 블루투스 페어링이 완료되면, 그 이후 사용부터는 이어버드를 꺼내기만 해도 자동으로 페어링됩니다. 사용자는 음악을 플레이하기만 하면 됩니다.

 

 

블루투스 완전무선이어폰에 대해 알아보자 2편 이어서 보기

 

[리뷰] 에이프릴스톤 A20, 최대 27시간의 강력한 배터리를 탑재한 완전 무선 이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