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대중 교통으로 출퇴근 할 때나, 운동할 때 그리고 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면, 이제는 요즘에는 유선이어폰보다 무선이어폰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급속하게 변화된 모습이기도 하죠. 그만큼 무선이어폰이 편리하기 때문인데요,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알아볼게요.

 

1. 이어팁 사이즈를 확인

무선이어폰을 구매하면, 여분의 이어팁을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자의 귀에 이어팁의 크기가 잘 맞아야 착용도 편하고, 외부 소음도 잘 차단되기 때문이죠.

이어팁이 너무 작다면, 귀 바깥 쪽으로 밀려나는 느낌을 받을 겁니다. 안정적으로 귀에 걸려 있지 않기 때문에 음질이나 음량도 영향을 받습니다. 발생하면 않되는 일이 생기는 겁니다. 만일 이어팁이 너무 크다면, 이어폰을 귀에 끼기도 어려울 뿐더러 음악을 즐기기도 불편합니다.

그래도 귀에 맞는 이어팁이 없다면, 온라인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에이프릴스톤 a20 무선이어폰은 대.중.소 3종류 사이즈의 이어팁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혹시 에이프릴스톤 a20 이어팁을 사용하다가 손상되었다거나, 분실했을 때에는 고객센터로 연락해보세요. (고객센터 연락처 070-5147-3993)

 

 

2. 음량을 적당한 크기로

음악에 몰두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음량을 아주 크게 높여서 음악을 즐기곤 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에 사람의 이어폰을 통해 음악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습관은 결국 난청이나 만성적인 두통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는 60ㆍ60 법칙을 권장합니다.

최대 음량의 60% 이하, 하루 60분 정도만 듣는 것을 권하는 것이죠. 또 1주일에 80데시벨(dB) 이내로 40시간까지만 청취하라고 권고합니다. 80데시벨은 지하철 내 소음 수준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음악을 오랜 시간동안 즐기려면, 꼭 기억해야 할 권고 사항입니다.

 

3.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이어폰을 빼세요

우리가 무선이어폰을 끼고, 외부를 돌아다닐 때 꼭 기억해야 하는 점은 남에 대한 배려입니다.

먼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먼저 이어폰을 귀에서 뺀 다음 이야기하세요. 물론 음악 재생을 정지하고, 말할 수는 있지만, 상대방은 무례하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습니다.

 

에이프릴스톤이 자랑하는 무선이어폰 a20을 사용하실 때는 꼭 위의 3가지를 기억해두세요.